자수성가한 척하는 금수저 갑
건강과시사2018. 8. 2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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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인천지역에서 자수성가한 사업가지만 딸을 돕지 않았다고 했다.
아버지(60)는 통화에서 “나도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와 빈손으로 성공했다.
내 돈으로 돕지 않고 자립하게 하는 것이 자식 교육 원칙”이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160609163303153
도레도레가 처음 오픈한 인천 구월동 이토타워는 건물주가 아빠라 월세 없었고
용돈으로 4000만원 획득한 후 창업 시작함
도레도레 창업자가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 한 것으로
매체 인터뷰 홍보하기로 워낙 유명했어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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