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 요약
.
.
.
.
.
1. 선취골
손흥민 to 황의조
근접각도로 보면 어우야~
.
.
.
2. 1대 1 상황에서 두번째 골
황인범의 패스를 받아서 강력한 중거리골~
.
.
.
수비수 살짝 맞고 회전걸리면서 낙차 뚝 떨어지는 ㄷㄷ
그나저나 슈팅력은 월클 안부럽...
.
.
.
3. 2대3로 역전당한 상황에서 동점골
상대 수비수 미스로 손흥민 볼 탈취후 패스
-> 황의조 가볍게 투터치 드리블후 시원한 슛.
.
.
.
1대1 찬스에서 영리하게 키퍼를 살짝 넘기는~
.
.
.
4. 연장전 후반 승부를 결정지은 페널티킥 얻어내는 장면
황희찬이 페널티 성공시키며 4대 3 역전극 완성.
.
.
.
.
5경기 8골...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득점왕 황선홍 이후
24년만에 아시안게임 득점왕 배출 가능성이 높아졌음.
.
.
.
경기후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인 김학범감독
소감을 물어보니 너무 힘들다며 울면서 인터뷰 그만하고 가버림
인맥논란이랑 조별예선패배등 으로인해 맘고생이 심했나봄
3년전 이동국이 평가한 황의조
이동국이 선택한 대표팀 후계자 그리고 이승우
직접 평가한 넘버원 원톱의 자질 황의조
이동국은 황의조를 눈여겨 보고 있다.
올해 국내파 공격수 중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준 황의조를 향한 이동국의 평가는 상당하다.
그는 "스트라이커가 가져야 할 웬만한 무기를 모두 갖췄다.
주위에서 잘 만들어주면 무서운 선수가 될 수 있다.
넘버원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2015.09.11 오전 06:19
https://sports.news.naver.com/sports_general/news/read.nhn?oid=311&aid=0000517984&redirect=false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