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대한 검색결과 3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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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배달 1일
전기 자전거로 배달하고 있다. 단가는 봄에 비하면 똥단가다. 어쩌겠냐 똥단가라도 뛰어야하는 현실을 그렇게 생각했는데 5천원 배달이 울렸다. 반포식스로 달렸다. 근처라서 금방 도착했다. 기뷴이 죠았다.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음식은 보이지 않고 라이더 한 분이 대기 타고 있었다. 우쩨 분위기가 싸했다. 아니나 다를까 조대 시작 ㅋㅋㅋ 쿠팡은 근처에 있는 기사에게 배달을 배정하기 때문에 매장은 잘못이 없다. 단지 내가 빨리 도착했을 뿐. 며칠전에 조대길면 사람들이 매장 욕했는데 지금은 시스템이 바뀌었기 때문에 매장에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어쩌겠는가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지 짜증낸다고 빨리 나오는 것도 아니고. . . . 음식을 받았다. 배달지는 알고 있는 곳이라 지도 보지 않고 배달을 완료했다. 배달을 ..
오늘은 본의 아니게 신논현 맛집 소개네요.
오늘도 점심 피크타임 때 열심히 배달을 했다. 점심 피크때만 배달을 하고 집에 돌아오니 오후 1시가 넘었다. 2시간 넘게 헬멧을 쓰고 있었더니 머리가 떡이 됐다. 떡진 머리로 날씨도 더운데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배달음식을 주문했다.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냉면 못 참지~ 물냉면 7천원, 배달비는 받지 않는다. 무야호~ 물냉은 30분 안에 배달이 됐다. 아무래도 같은 음식이라도 배달되어서 오면 덜 맛난기 마련인데 배고파서 그런데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겉보기에 맛있어 보이는 반찬은 한번 먹고 손대지 못할 정도로 맛이 이상했다. 반찬은 미리 내놓고 주문오면 포장해서 보내준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맛있는 반찬들이 이런 맛이 날 수 없는데... . . . 여름에는 냉면 못 참지. 다행히 냉면..
서울 일상 ㅣ날씨, 당근, 맛집, 써브웨이
날씨가 참 좋다.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지친 시대를 살고 있다. 정치도 서로 비난하기 바쁘다. 삶은 퍽퍽해 졌다. 사람이 하는 일은 변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가 쉽지 않다. 정치인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이리가 될거라 생각했겠는가. 늑대를 잡다보니 자기가 늑대가 되어서 물고 뜯는 것이다. 그러나 자연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위로를 얻는다. 추운 겨울을 잘 견디었더니 봄이 왔다. 봄이 오니 나무도 푸릇 푸릇해졌다. . . .전기 자전거를 마련했다. 전기 자전거를 안타본 사람들은 차이점이 뭘까 궁금해 한다. 오늘도 전기자전거 옆에서 핸드폰으로 연락하고 있는데 키도 크고 잘 생긴 청년들이 와서 무슨 자전건지 물어봤다. 나도 전기자전거 안타봤을 때 궁금해서 폭풍 서칭했던 기억이 있어 한..
내 길 더 잘 아시니 You Know Better Than I (악보)
youtu.be/WFyE_0SAr4I 길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 길을 따랐죠 하지만 이 곳 절망의 창살안의 주 내 맘의 문을 열 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 수 없었죠 시련의 세월이 내게 준 한 가지 다 이해하지 못 해도 주 신뢰하는 것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하늘 나는 새를 바라볼 때 그렇게 나도 날 수 있을 거야 소망의 날개 펼 수 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알지 못하나... 주님 더 잘 아시니... 살면서 예상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