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퇴장 당할 뻔 아찔한 장면
건강과시사2018. 9. 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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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MBC)
- 불필요한 파울을 할 필요 없다.
하지만 파울을 내서 상대의 기를 꺾을거면 확실하게 해줘야한다.
(대체로 긍정/ 공격수 입장에서 해설)
이영표 (KBS)
- 불필요했고 우리 동료 선수들을 자극할 수 있는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냉정하게 경기를 해야 한다.
상대를 곤욕스럽게 만들고 기죽이는것은 골과 멋진 플레이지 거친 플레이가 아니다.
(냉정/ 수비수 입장에서 해설)
최용수(SBS)
- 저러면 안된다, 저건 빼박 퇴장.
이 중요한 경기에 왜 저런 무의미한 파울을 하는지 모르겠다.
(대노/ 감독 입장에서 해설)
시간끄는 조현우에게 경고주는 심판
주든지 말든지 그저 빛,,,,,눈이 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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