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주신 마지막 용돈

건강과시사2018. 10. 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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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수척해진 어머니를 보고 아들이 눈물을 흘리자 어머니가 괜찮다면서 눈물을 닦아줌. 


그리고 배갯잎 사이에 고이 감춰둔 봉투 하나를 꺼내는데..


그동안 쓰지 않고 모아둔 5만 원.. 


평생 쓸수가 없을거 같다...그냥 평생 간직하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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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sted by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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