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팀을 변화시킨 캡틴의 진심

건강과시사2019. 3. 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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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월드컵 휴식기 전 대구는 1승 4무 9패로 최하위 당연히 강등 1순위로 뽑혔다 


 하지만 대구의 주장 한희훈의 이 진심은 결국 통했다.











대구의 슈퍼에이스 세징야와 새로 영입한 외국인 에드가의 힘으로 

리그에서는 떡상에 성공 최하위에서 7위까지 올라가며 성공적인 마무리


















대망의 FA컵에서는 디펜딩챔피언 울산을 상대로 1,2차전 합계 5:1로 누르며 클럽 역사상 첫번째 우승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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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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