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쉽게 승리 무산, ERA는 1.26

건강과시사2019. 6. 1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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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쉽게 승리 무산, ERA는 1.26


류현진이 미 전역에 방송되는 ESPN 선데이나이트베이스볼 등판에서 또 한 번 빼어난 피칭을 펼쳤다. 류현진은 7이닝 2실점으로 컵스 타선을 봉쇄. 2실점은 모두 비자책으로 시즌 평균자책점은 1.36에서 1.26으로 떨어졌다. 또한 류현진은 14경기 연속 2실점 이하 등판에 성공. 


지난해 마지막 세 경기를 포함하면 17경기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이보다 더 긴 기록을 이어간 투수는 2013-14년 잭 그레인키(21경기)뿐이다. 삼진 8개를 잡은 류현진은 오늘도 사사구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다저스가 7회말에 점수를 얻지 못하면서 시즌 10승은 또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추신수는 홈런(12호) 강정호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아쉽게도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샌디에이고와 콜로라도는 도합 92득점이라는 현대야구 4연전 신기록을 세웠다. 1887년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 클리블랜드 블루스와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가 112득점을 단일 시리즈에 올린 바 있다. 


클리블랜드 트레버 바우어는 데뷔 첫 완봉승, 제임스 팩스턴도 지난번 부진을 딛고 승리를 따냈다. 엔카나시온이 합류하고, 스탠튼이 복귀하는 양키스는 클린트 프레이저를 트리플A로 내렸다. 한편 현지 6월 셋째주 일요일을 맞아 메이저리그는 아버지 날을 기념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wbaseball/news/read.nhn?oid=460&aid=0000001055



오늘의 코리안리거


류현진 7이닝 8K 2실0자(7안0볼) era 1.26


추신수 4타수2안타 1타점(.284 .385 .512)

강정호 4타수1안타 2타점(.148 .214 .324)

최지만 4타수0안타 0타점(.276 .351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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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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