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박살낸 시나리오

건강과시사2020. 4. 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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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A채널이... MBC뉴스 보도꼭지에서 제일 무서웠을 순간


법적 테두리 안에서 위법하지 않은 자료만 보도했다 ( MBC는 보도윤리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보도만 한다) 

아직 더있는데 그것은 알권리 차원에서 나중에 내보낼 수도 있다는... 무언의 암시...


암튼 춘장 어쩔겨


"사실 (수사의 목표는) 사람일 거라고요. 유시민도 그렇고." 

 실제 검찰 수사 방향도 채널A 기자가 말한대로 진행되는 것 같아 두려웠다는 제보자



"그러니까 검찰은 그냥 유시민이 싫은 거예요. 내가 누굴 친다면 유시민을 좀 치고 싶다."



총선이 있어서 부담스러운 거면 야권 인사도 조금 섞어서 보도 하면 되니까 

 유시민이나 여권 인사 비위 말해달라는 식으로 유도



"말씀을 제대로 못 드리는 부분이 있지만 저도 그분들하고의 나름대로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검찰 내부하고. 검찰 수사 자체는 굉장히 강하게 들어갈 거예요." 계속 협박조



딜을 칠 수가 있다며 마음에 걸리시는게 뭐냐 가족 와이프 자녀냐 재산 추징이냐 역시 협박조..



검찰과의 자리를 깔아줄 수 있다고 회유



"그러니까 뭔가 불어주셔야 돼요 대표님께서. 솔직히 (징역) 14년에서 더 안 좋게 될 일만 남았어요. 

 살린 걸 살려야 된다. 가족을 살릴 것이냐." 대놓고 협박



채널A - 우리도 취재 중인 사실 몰랐다. 3월 22일에야 파악했다. 꼬리 자르기.



해당 기자가 3월 10일 보낸 문자 내용 "회사에도 보고를 했고 간부가 직접 찾아뵙는게 좋겠다고 하네요." 


 꼬리자르기 실패



검찰 - "우리가 추가로 사실관계 확보할 상황 아냐.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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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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