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하던 할아버지의 마음을 녹인 고양이

건강과시사2018. 5. 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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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의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모든 흥미를 잃고 우울해하자 

보다못한 손주가 고양이 Kinako를 데려옴. 


처음엔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잘 지낸다며 둘의 동거생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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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하던 할아버지의 마음을 녹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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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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