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뼈해장국 그리고 꽃 보다 오징어 카테고리 없음2020. 10. 3. 16:54 반응형 점심으로 뼈 해장국을 먹었다. 7천원이었는데 오백원 올랐다. 뼈해장국 맛은 어딜가나 비슷 비슷하다. 중요한 것은 고기가 부드럽냐 아니면 질기냐에서 갈리는 것 같다. 오늘 찾은 곳은 때마다 살짝 다르다. 손님이 많을 때는 되려 부드러운데 한가할 때는 질기다. 오늘은 평타 소금좀 섭취해볼까 건어물이 먹고 싶어 구입했다. 1500원 정도 하는데 양은 많지 않으나 가격대비 맛있었다. 입이 심심할 때 먹을만 했다. 두개가 딱 있다.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맛있어 보이지 않는가? 1500원괜찮지 않은가?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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