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홈플러스에 갔다.

신앙2020. 10. 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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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를 사먹었다. 가격은 6500원이다. 부대찌개에 햄, 라면, 김치, 맛을 우려내기 위한 콩, 콩나물 등 들어갔다. 그런데 요즘 요리하는 분이 바뀌더니 맛도 미세하게 바뀌었다. 햄을 먹는데 살짝 비린내가 났다. 햄에서 비린내 내기가 다 힘들텐데. 좋아하는 식당인데 조리하는 분에 따라 맛이 달라져서 조금 아쉽긴 하다.
지글지글 보글 보글 양파 송송송!!
홈플러스에 갔는데 스타벅스 커피인데 이게 뭔가 싶어서 사진 찍어봤다. 스벅은 캔커피도 맛있던데 요거 검색해보고 괜찮으면 하나 구입해야 겠다.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훈제구이 오징어 사먹었다. 우울할 때 달달한 것도 필요해서 빅빅초코바도 구입했다. 오징어는 각각 1490원 / 빅빅초코바는 1천원
팔도 비빔면도 맛있던데 짜장면도 맛있더라. 마치 비비고가 평타는 하는 것처럼 팔도도 평타는 하는 것 같다. 가격은 4980원 80원은 뭐람.

요즘 시큼한게 땡기더라. 밖에 나가기는 싫고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둥지비빔맹면 하나 구입했다. 입맛 떨어질 때 하나 사먹어야 겠다. 가격은 5500원. 비싼만큼 맛도 있겠지라는 근거 없는 믿음 가지고 덥썩 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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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취생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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