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10/09) 우드 그릇 좋다. 단점이라면 퐁퐁을 마음껏 쓸 수 없다. 나무라서 스며든다고 한다. 느낌이 좋은데 왜 사용 안하는 것일까 했는데 이유가 있었다. ㅎㅎ 밥이랑 어제 이마트에서 구입한 바다 게맛살. 비비고 감자탕 별 3개 비비고 장조림 별 3개 게맛살 별 3개 반 훈제오리 별 4개
남부터미널 순대국밥 추천 단점이라면 밥 양이 많지 않다. 아쉽다. 근데 건더기가 많아서 다 먹고 나면 배부르더라 남부터미널 순대국밥 추천 별 4개 드립니다 [카카오맵] 백암순대감자탕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14길 30 (서초동) http://kko.to/j78oR4xYB백암순대감자탕서울 서초구 반포대로14길 30map.kakao.com
오늘 곰곰 갈비탕을 사먹어봤다. 양좀 보소 1인분인데 꽤 많다. . . . . 실제로 먹어봤는데 음 초반에 냄새가 살짝 났다. 양은 1인분 괜찮다. 뭐랄까 내가 기대했던 건강한 맛보다는 미안하지만 아주 조금 질긴 뭔가를 씹는 느낌이었다. 아쉽다. 돈도 아까웠다. 누구 주고 싶다. 당근에 내놔볼까??
'나의 아저씨' 보다가 K-드라마 뽕 맞은 배우 세바스찬 로체 트위터 "나는 한국 드라마의 독창성과 배우, 감독의 수준에 놀라고 있습니다. 독창성이 핵심입니다. 지금 한국 드라마가 세상을 휩쓸고 있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솔직히 넷플릭스에서 본 나의 아저씨는 놀랍도록 복잡한 이야기 구조와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의 아저씨는 (모든 부분에서) 한결같이 훌륭한 작품입니다. 가슴 아프고, 현실적이고, 세심합니다. 눈부신 연기, 위대한 각본과 연출까지. 부디 이 경이로운 작품을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