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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역 맛집]차녕식당
[남성역 맛집]차녕식당여기서 추천 저기서 추천해서 직접 가봤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다. 남성시장에 이런 감성 좋다. 글자체, 색상, 외부 인테리어 보면 왠지 모르게 들어가보고 싶지 않은가? 예뻐서 찍어봤다. 여러번 스쳐 지나갔는데 당근에서도 추천하고지인들도 추천해서 혼자서 가봤다. 먼저 반찬이 나왔다. 가지수가 많지 않지만 정갈하니 좋다. 근데 반찬도 맛있더라. 국물이 정말 맛있었다. 미역이 들어가 있는데 일반 일식집에서 먹는 국보다 훨씬 맛있었다. 국이랑 먹어도 밥 다 먹을 수 있을 듯 했다. 금방 나왔다. 연어덮밥이다. 밥은 연어 아래 깔려 있다. 정갈하니 연어가 정말 싱싱해보이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연어를 많이 먹지는 않는다. 워낙 추천이 많아서 한번 시켜 봤다. 과연 맛이 ..
근심의 웅덩이에서 벗어나는 방법
근심의 웅덩이에서 벗어나는 방법1.사람들은 빈부격차, 남녀노소 불문하고 근심하며 살아간다.근심은 마음만이 아니라 몸까지도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근심이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할때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무엇을 말해주는가? 마음의 병이 몸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다. 근심이 우리에게 병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2.혹자가 이런말을 했다. 걱정의 40%는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이다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걱정의 4%는 우리의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다결국 96%의 걱정은 근심을 위한 근심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결국 일어나지 않은 많은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며 현실에 충실하기 보다 근심하는 자신의 상처를 핥으며 근심의 웅덩이에 빠져 살아간다. 과연 이게 지..
오늘의 점심과 가계부ㅣ추억으로 먹는 밀리터리 버거
추억으로 먹는 밀리터리 버거추억은 살려줬지만 과연 맛은 어땠을까? 점심은 떡과 밀크티 구원계란으로 해결을 했다. 배불러서 떡도 다 못먹고 남겼다. 점심은 집에서 해결해서 먹었다. 지출된 돈은 없었다. 군대 전역한 사람으로 밀리터리버거세트를 먹어보고 싶었다. 군대 느낌이 났다. 패티에 소스까지 군대에서 먹었던 느낌이 났다. 그냥 추억 삼아 사봤다.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었다. 의리로 샀다가 해야할까? 과연 맛도 의리가 될지. 맛은 뒤에 가서 평가 하겠지만 일단 모양은 어떤가? 군대 느낌 팍팍 나지 않는가? 기대가 됐다. 과연 보여지는 것처럼 맛도 군대 맛이 살아서 날지. 요기오에서 주문했는데 14,000원 이상이 되어야 배달을 해준다 해서 화이어윙4조각도 주문했다. 데리야끼소스 500원 추가 요기야에서 주문..
[신논현역 맛집] 참이맛 감자탕
[신논현역 맛집] 참이맛 감자탕 강남의 맛집이다. 강남에서 공부했을 때 기력보충하기 위해 자주 갔다. 뼈해장국을 좋아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정말 맛있다. 신논현에 살았을 때 기력 보충하고 싶을 때마다 갔던 곳이다. 가격은 8천원이지만 그만큼 맛도 있고 고기가 야들야들해서 정말 맛있었다. 가끔 친구들이 강남에 놀러오면 데리고 가는데 다들 흡족했다. 오늘도 역시 뼈해장국으로 먹으러 갔는데 옆에 이런 소리가 들렸다. "여기 정말 맛있다" 연인끼리 회사원끼리 자주 오는 것을 본다. 나는 늘 혼자 갔다. 8천원이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맛과 풍성한 반찬을 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경기가 어렵다 보니 고추까지 주는 곳은 많지 않은데 4년 전이랑 똑같이 준다. 그때도 그랬는데 지금도 고추가 맵긴..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방법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방법마음의 병을 치유하기에 앞서 치유하는데 방해가 되는 수 많은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소리다. 그리고 좋은 의사를 만나야 한다. 의사는 성경이다. 우리는 많은 소리를 들으며 살아간다. 하루라도 뉴스를 듣지 않으면 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이 있다. 하루에 수도 없이 올라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텔레비전에서 들리는 소식, 인터넷에서 쓰여있는 글, 유튜브를 통해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수 많은 소리를 들으며 살아간다. 또 문자, 카카오톡 소리는 얼마나 자주 울립니까? 다 필요 없지는 않겠지만 많은 소리들이 내면을 병들게 한다. 갈수록 어두워져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를 유익하게 하고 건강한 생각을 하게 하는 소리가 많지 않다. 몸과 마음에 이롭기보다는 ..
[광화문역]화목순대국 광화문1호점ㅣ최애 순대국밥집
서울 순대국밥 탑5 안에 드는 순대국밥 집이다. 옆에 처음 온 여성분이 "정말 맛있다." "정말 맛있다." 라고 말했다. 점심이 되면 긴 줄로 서 있다. 지금은 브레이크 타임이기에 불이 꺼져있다. 점심 이후 브레이크 타임이다5시 30분에 오픈한다. 겨울이 오려나 제법 쌀쌀해 졌다. 몸도 춥고 마음이 허할 때는 뜨끈한 순대국밥 한 그릇 괜찮잖아. 사람들로 바글 바글거리는데 나는 브레이크타임 이후 바로 오픈하자 마자 바로 들어갔다. 저녁 이후 사람들이 밀려올 것을 알기 때문이다. 좋다. 이 맛있는 것을 혼자 먹을 수 있다니.설렌다. 설레. 왜냐면 집이 한강 아래에 있기 때문에 광화문역까지 오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동네 옆에 있었으면 매일 먹었을 텐데 말이다. 참고로 주문하기 전에 순대만 먹을 것인가. 공기..